게임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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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lking About  :  NDSL 마리오카트 클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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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몸이 아프면서 마리오카트를 클리어했다.

심각한 기침때문에 밤에 잠을 못자고
다른일을 집중하면 기침이 잦아들어서 결국 밤을 새워가며 게임하고, 홈페이지 리뉴얼을 감행했다.

그 결과 덕택에 이렇게 리뉴얼을 빨리 마칠수 있었고, 마리오카트 엔딩도 볼수 있었다.

일단 마리오카트 처음엔 재미있었지만, 갈수록 지겨웠다.
차량의 배기량만 늘어났지 맵은 동일했기 때문에
시간이 지날수록 더더욱 지겨웠다.
새로운 맵을 제작할수도 없고, 레이싱 외에도 풍선터트리기와 별모양 주워먹기 게임 같은게 있긴 했지만, 풍선터트리기는 난 달랑 풍선 한개이고 적들은 모두 3개씩이고...-.-;;; 너무 편파적이라서 더럽게 잼없었다.
별 모양 주워먹기는 그럭저럭 대충 할수는 있었지만, 역시나 특별히 재미가 있지는 않았다.

마리오카트를 대원에서 수입한 정식 제품을 구입했는데, 비싼 값에 비해서 형편없는 제품이였다.
한글화도 되어있지 않고, 그래도 한글 메뉴얼은 붙어있었지만 뭐 특별히 도움도 되지 못했고,
하다못해 영문판이기라도 했으면 대략 알아먹었을텐데 한동안 이리저리 눌러봐야 되는 불편함이 있었다.

대원 왜 욕을 먹는지 쉽게 알수 있는 부분이였다.
참 쉽게 돈 벌어먹고, 참 쉽게 욕 들어먹고,
참 쉽게 오래 오래 살수 있을것 같다.
욕 먹으면 오래 산다니깐...ㅎㅎㅎ

암튼 게임은 다 클리어하고, 게임팩은 팔아버렸다.
조금 헐값에 판매한것 같지만, 뭐 들고 있어봐야 어차피 값은 떨어질테고 판매는 잘한것 같다.

안나   2007/03/20  *
오..너도 DS게임 하는구나..
나도 매일 한다.난 며칠전에
칠드런 오브 매나..라고..그거 끝냈음~
지금은 루너 나이츠..하고 있음~
안나   2007/03/20  *
하긴 나도 게임 다 끝낸건..별로 재미없는거..그건 이베이에 팔았음..캬캬
   2007/03/22   
게임 클리어해야되는데 통 못하고 있어 요즘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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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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